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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지 이 쾌적함은
갑자기 문득 든 궁금증.
윈도우에서 켜본 마인크래프트하고,
맥북에서 켜본 마인크래프트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?
…라는 궁금증이 생기더군요.
궁금하면 해봐야지.
그래서 켜봤습니다.
그런데…
와 쾌적하네.
CPU 차이 때문인가?
같은 세팅에서 윈도우는 은근히 버벅였는데.
하지만 이 컴퓨터로는 게임하고 싶지는 않네요.
애초에 게임하려고 산 노트북이 절대 아니라서.
그냥 그렇구나 싶긴 하군요.
유닉스 시스템(리눅스)과 같은 환경에서, 언제 어디에서든지,
개발, 음악작업, 영상작업, 그림그리기.
이 4가지를 다 하고 싶어서 산 노트북이니까요.
이미 맥북으로 하고싶은 공부, 하고싶은 개발 다 하고 있기에,
정말 행복합니다.